우연히 들린 조그만 길 모퉁이의 미술관 걸린 인상주의 화풍의 그림,,
       힘없이 저물고 있는 저녁놀,,,
          길을 가다 문득 가방속에서 꺼내서 담는 카메라 속 풍경들,,,,,,
   오래된 레코드에서 흘러나오는 거친 70년대의 하드락,,,
저 구름 너머 카트만두의 고즈넉한 향기,,,,
   키쓰째릿의 손끝에서 빚어지는 피아노연주,,,
           비오는 날 떠나는 여행의 설레임,,,
       멀어져 가는 가을빛 향기,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겨울들판의 황량함,,,
,,,
  그리고  
  겨울바다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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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티(정운이)가 좋아하는 것들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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